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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성비 과금 가이드 — 얼어붙은 땅의 현질 생존법

1 신서버, 시작부터 지르지 마라 ❄ 첫 4일은 눈치 게임 시작하자마자 행군·건설 패키지 안 사도 됨. 다이아 가치가 생각보다 낮다. 건설은 다이아 2000 으로 추가 구매해서 4일 정도 굴려보기. ❄ 정착 기준 랭킹 5위 안에 한국 아뒤 가 있는지 본다. 한국인 적당히 있고 분위기 맘에 들면 → 그때 정착. 2 0순위…

공략노트·

1 신서버, 시작부터 지르지 마라

❄ 첫 4일은 눈치 게임

  • 시작하자마자 행군·건설 패키지 안 사도 됨. 다이아 가치가 생각보다 낮다.
  • 건설은 다이아 2000으로 추가 구매해서 4일 정도 굴려보기.

❄ 정착 기준

  • 랭킹 5위 안에 한국 아뒤가 있는지 본다.
  • 한국인 적당히 있고 분위기 맘에 들면 → 그때 정착.

2 0순위 — 이건 무조건 산다 안 사면 경쟁에서 확 뒤쳐짐

0순위

행군 패키지 + 건설 패키지

월 얼마를 쓰든 이 두 개는 예외 없이 첫 구매. 초반 성장 속도가 여기서 갈린다. 가격 대비 효율이 압도적이라 "살까 말까"를 고민할 물건이 아니다.

두 개 합계 ≈ 1만 400원 과금 구간과 무관하게 필수

3 월 예산별 구매 사다리 위 구간에 아래 항목을 계속 얹는 방식

월 예산추가 구매 (누적)
월 1.5만
입문·가성비甲
월간 패스 1회 (첫 달 7,500 → 다음 달부터 15,000, 월정액 느낌)
이것만 사고 게임만 열심히 해도 1위 맹 들어가서 재밌게 즐길 수 있다.
월 5만
일일보상 2배
+ 보물찾기(얼어붙은 금고) 7,500 · + 에픽패스 1,500×4 · + 주간 영주장비 15,000
얼어붙은 금고의 일일보상 2배는 몇 배의 가치. 설날·크리스마스 등 일일 2배 상품(7,500)도 뜨면 사자. 주간 영주장비는 무과금과 차별화용 — 2세대 중후반부터는 체감↓ → 1~2달마다 뜨는 이벤트에 투자가 더 효율적.
월 10만
이벤트 상자
+ 미아의 점집 7,500 · 주간 영주장비 15,000×4로 확대
미아의 점집은 이벤트 기간 중 딱 1번만 구매해야 상자 보상까지 챙긴다.
월 30~40만
고정비 ≈ 15만
+ 장비 주간카드 7,500×4 · + 제설 패키지 7,500+15,000 · 주간 영주장비 7,500+15,000
제설은 패치 후 마스터리 벌기 좋은 이벤트라 매번 산다. 여기까지가 고정비 약 15만원.
월 50~100만
불수 열린 뒤
+ 일일혜택 7,500×30 · + 제설/장비 주간카드 · + 정보월간 · + 영웅집결 (정보월간·집결은 불수 열린 뒤)
영주장비/영웅장비 번갈아 선택, 부족한 건 이벤트 할인 때. 여기 + VIP1·3·6까지 대략 월 45만. 시간주간카드·불수 주간 등 나머지는 이벤트 떴을 때 과금이 현명.
월 100~150만
나탈 5성
+ 미아의 점집 7,500+15,000 · + 나탈리아 5성 패키지(VIP1~6)
최강영주 이벤트의 영주장비·보석 할인세트는 초반 세팅에 가성비 괜찮음.
월 200만+
지출 관리
사지 말아야 할 것만 안 사면 된다.
초반엔 너트로 영웅장비 강화가 집결 싸움에 큰 도움. 캬샤·특별 이벤트는 3세대 전까지 너트 효율이 좋으니 뜨면 집중 구매. 4세대 이후는 상점가 고정 → 미스릴 빼곤 효율 별로.

4 VIP 세팅 1회성 · 나탈리아 성급용

추천 VIP 1 · 3 · 6

약 171,500원 · 나탈리아 4성

  • 전체 공·방 +8% 세팅. 나머지 VIP는 살 필요 없다.
  • 오래 즐길 계획이면 이쪽.

선택 VIP 4 단독

79,000원 · 나탈리아 3성

  • 극초반이 아니면 살 필요 없음. 나탈 3성은 초반 지나면 거의 안 쓴다.
  • VIP1·2·3 단독 구매는 비추.

5 일일혜택 2세대의 극가성비템

2세대 진입 시 업그레이드: 공용조각 12 + 시간 18시간 + 신비한 휘장 1200. 패치로 확 좋아졌다.

➋ 구매 전 필리 말고 '공용조각'으로 꼭 바꿔서 사라. 초반 영웅 성급 올리는 데 큰 도움.

중단 시점: 알론소 5성 + 용광로 30 찍으면 멈춤 → 시간가속이 불수로 교체되면 다시 구매.

6 사지 마 · 애매함 · 의외로 좋음

✕ 사지 마

  • 일반 패키지
  • 커스텀 상자
  • 각종 시간가속 패키지
  • 팝업창으로 뜨는 것 대부분

△ 효율 애매

  • 월간카드·영웅집결 (계산하면 별로, 월 100↑만)
  • 팝업 레전드 공용조각 (일일혜택이 더 쌈)
  • 팝업 중 살 만한 건 25랩 보석 달았을 때 뜨는 것 정도

✓ 의외로 좋음

  • 최강영주·빙원의 왕에 뜨는 영주장비
  • 보석장인 등 할인 세트
  • 월 100↑이면 적당히 살 만하다

7 초반에 싸게 사둘 것 vs 그냥 모을 것

❄ 초반에 저렴할 때 사둘 것

  • 영주장비후반 갈수록 3배 이상 싸지지만, 빌빌대지 말고 초반에 스펙 올려 즐기자
  • 너트비싸도 초반엔 마스터리 올리는 것보다 효율 좋음
  • 레전드 공용조각따로 사면 비싸지만 '일일혜택'으로 매일 사면 저렴

◇ 게임사가 비싸게 치는 것 (자연히 모으기)

  • 보석 도면
  • 레전드 공용조각 · 레전드 장비
  • 레어 장비 상자
  • 시간가속 · 펫 관련 용품 — 싸졌을 때 적당히 따라가 주면 됨

❄ 결론

월 10만 이하는 위에서 사라는 것만 산다. 월 30만 이상은 패치로 좋아진 일일혜택·주간혜택만 챙기면 — 영웅 뭐 키울지 고민할 것 없이 다 키우면 되고, 강해지고, 웬만한 게 다 해결된다.

영구 적용이라도 가성비 떨어지는 장비·보석을 올리기보다, 그냥 영웅 자체를 올리는 게 이득. 다음 세대 되면 2군 되지만 그땐 아이템값도 내려서 더 싸게 세팅 가능하니까.

그리고 캬샤·크리스마스 등 각종 이벤트가 의외로 가성비 좋다. 월간·주간 카드 정도만 사고 이벤트에서 적당히 지르는 게 오히려 효율적일 수 있다.

화이트아웃 서바이벌 · 초보용 가성비 과금 가이드 · 26.04.04 패치 기준(가격·구성은 업데이트로 변동 가능) ❄ 점검·전문가·펫 패치되면 추가 예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