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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샤의 소원 하우스 (Kasia's Wish House) 소액 가성비 공략 — 200회 마일스톤·회차 분할
카샤의 진짜 가치는 상점 미스릴 60개. Ton이 새로 찾은 200회 마일스톤(진심의 소원 2회 확정, 미스릴 개당 ≈$2.84)을 매일 $5 팩+무료 소원권을 2~3회차 모아 한 번에 돌리는 소액 전략. 세대별 코너 가치·팩 단가·상점 우선순위·Torxim 사용법.
카샤의 진짜 가치는 마일스톤이 아니라 「상점 미스릴 60개」(개당 드림 마크 50)다. Ton이 새로 찾은 스윗스팟은 200회 마일스톤 = 진심의 소원(코너 확정) 2회 보장 — 한 회차에 다 사면 ≈$95, 평균 운이면 미스릴 개당 ≈ $2.84(상시 상점 $5). 소액은 매일 $5 팩($30/회차) + 무료 소원권 25장을 2~3회차 모아 한 번에 200회. 소원권·드림 마크는 이월되고 상점 가격은 세대 불문 고정이라, 낮은 Gen에 사서 높은 Gen에 돌리는 게 이득(Gen 3+). 1,000회 이상은 효율 급락·풀맥스 비추. 그리고 카샤는 게임에서 가장 운에 좌우되는 이벤트다 — Ton도 지난 회차 $600 쓰고 평균보다 20% 아래였다.
자막 교정 · 표기
cashia/cashier → 카샤(Kasia) · mit/Mitrill → 미스릴 · vulture/voucher → 소원권(Wish Voucher) · dream mark → 드림 마크 · sincere wish → 진심의 소원(Sincere Wish) · talk stream/dockstream → Torxim's WOS Corner · journey of flight → 조사대(Journey of Light) · secrets → 부적 비급 · general shard → 신화 장군 조각
「드림 마크」「진심의 소원」은 한국 서버 공식 표기를 확인하지 못한 잠정 표기. 소원권은 공식 위키 확인.
1. 이벤트 구조 판 · 코너 · 확률
12칸 보드를 소원권 1장당 1칸씩 이동(1·10·20·50회 연속, 애니메이션 스킵 가능). 보상은 코너 4칸에 몰려 있고, 코너 확률은 게임 내에 명시돼 있다 — 1/12이 아니다.
| 코너 | 1회당 확률 | 비고 |
|---|---|---|
| 1등 코너(최고) | 0.2% | |
| 2등 코너 | 0.3% | |
| 3등 코너 | 0.5% | |
| 4등 코너(최저) | 1.0% | |
| 코너 합계 | 2.0% | 100회당 평균 2번 코너 — 기대값일 뿐, 0~1번인 사람이 흔하다 |
마일스톤 보상은 초반은 약하고(XP 부품·장비·소량 가속·불의 수정) 중반부터 위젯이 나온다. 그래도 가치의 중심은 마일스톤이 아니라 상점이다.
2. 진심의 소원 100회마다 코너 확정
| 진심의 소원 결과 | 확률 |
|---|---|
| 1등 코너 | 10% |
| 2등 코너 | 15% |
| 3등 코너 | 25% (자막 역산) |
| 4등 코너(최저) | 50% |
왜 핵심인가
- 소원 100회마다 1회, 반드시 코너 중 하나에 선다.
- 절반은 최저 코너지만 최저 코너도 드림 마크 수백 개 = 미스릴 몇 개 값.
- Ton은 지난 회차 진심의 소원이 전부 최저 코너였고, 이번 영상에선 100회째에 1등 코너 — "€60 정도로 위젯 35개 값". 이런 사례가 "카샤 가치 미쳤다"는 말을 만든다.
3. 세대별 코너 가치 왜 "나중에 돌리는 게" 이득인가
| 세대 구간 | 코너 드림 마크(최저~최고) | 소원 1회당 기대 드림 마크(자막) |
|---|---|---|
| Gen 1~2 | 100 ~ 500 | ≈ 3.9 |
| Gen 3 | — | ≈ 5.85 |
| Gen 4~5(~FC5) · Gen 5~6(FC8) | 시트 참조 | — |
| Gen 7+ | 250 ~ 2,250 | 시트 참조 |
상점 가격은 고정, 보드만 세대 따라 후해진다
같은 소원권 200장이라도 Gen 1에서 돌리면 ≈780, Gen 3에서 돌리면 ≈1,170 드림 마크(자막 기준). 카샤는 1년에 여러 번(연말엔 할로윈·추수감사절 연속) 열리고 소원권·드림 마크는 이월되니 "낮은 세대에 사 두고 높은 세대에 돌리기"가 성립한다.
4. 소원권 팩 단가와 무료 수급
| 팩 | 소원권 | $당 소원권 |
|---|---|---|
| $5 | 10 | 2.0 |
| $10 | 18 | 1.8 |
| (중간 팩) | — | 1.75 |
| (중간 팩) | — | 1.6 |
| $100 일일팩(하루 3회) | — | 1.52 |
무료 수급(회차당)
- 일일 임무로 소원권 ≈ 25장 + 드림 마크 30개.
- 무과금이 200회를 모으려면 8회차(≈2년). 그동안 드림 마크 240도 쌓이니 "2년에 한 번 크게 돌리기"를 견딜 수 있으면 미스릴을 공짜로 상당량 산다.
- 팩 단가 감소폭은 다른 이벤트보다 완만하지만 $5 팩이 항상 최고.
5. 마일스톤 200회가 스윗스팟인 이유
| 마일스톤 | 한 회차 일시 구매 비용(자막) | 진심의 소원 | 메모 |
|---|---|---|---|
| 70회 | ≈ $25 | 0 | 첫 유의미 마일스톤. 팩 가치 ≈ 350% |
| 200회 ★ 신규 스윗스팟 | ≈ $95 | 2 | 미스릴 개당 ≈ $2.84 (상시 상점 $5). 회차 분할이면 $90→85→80 |
| 400회 | — | 4 | Ton이 이전까지 소액에 권하던 지점. 200회보다 미스릴 개당 ≈ $0.30 비쌈 |
| 1,000회 | — | 10 | 이 이상은 추가 지출 대비 가치 급락 |
| 풀맥스 | ≈ $600~650 | — | 상시 상점 평균 가치보다도 낮아짐 → 큰 목표(KvK·SvS 준비전)가 있을 때만 |
- Ton은 그동안 400·600·1,000회만 계산하고 200회를 빼먹었다가 라이브 스트림에서 발견. "한 단계만 내려가 보자"가 정답이었던 케이스.
- Gen 1~2는 코너 보상이 작아 200회 전략이 성립하지 않는다(Gen 3+부터).
- 미스릴 110개(마일스톤 50 + 상점 60)에 근접하는 이벤트는 조사대(93개, ≈$400)뿐.
6. 소액 예산 운용법 회차 분할 전략
6일 이벤트 → $30 / 소원권 60장. 여유가 있으면 $10 팩까지.
회차당 ≈ 85장.
소원권·드림 마크는 다음 카샤로 이월된다.
진심의 소원 2회 확보. 2~3회차에 한 번꼴. 400장이면 4회.
개당 50. 다 못 쓰면 다음 회차로.
상점에 살 게 많지 않다(미스릴 60개 = 3,000). 운이 나쁘다고 늘리지는 말 것.
왜 "한 번에" 돌리나
회차마다 60~85장씩 찔끔 돌리면 진심의 소원 없이 끝날 수 있다. 200장을 모아 돌려야 코너 2번이 확정된다 — Ton이 "회차 분할로 진심의 소원을 확보(secure)하라"고 하는 이유.
7. 상점 뭘 사야 하나 — Torxim 베이스라인 대비 가치(자막)
| 품목 | 가치 | 수량 · 메모 |
|---|---|---|
| 미스릴 | ≈ 600% | 50 드림 마크 × 60개 = 3,000. 1순위 — 사실상 이것 때문에 하는 이벤트 |
| 가속 | ≈ 300% | 가속을 사는 사람에게만 |
| 에센스 스톤 | ≈ 200% | 다른 곳에서 보기 드문 가격 |
| 불의 수정 | ≈ 188% | 60개 × 8회 = 480개 |
| 부적 안내서 / 설계도(Design Plan) | ≈ 180% | Ton은 이번에 부적 안내서 선택(모자라서) |
| 부적(Charm) 상자 | ≈ 185% | 20개 × 16회 = 320개 |
| 부적 설계도(Charm Design) | ≈ 180% | 상점 중 가장 낮지만 그래도 180 |
| 신화 장군 조각 | 높음 | 다른 이벤트에서도 충분히 나와 보통 패스 |
- 부적 비급은 없다. 미스릴 조각 상자·부적류도 미스릴보다는 효율이 낮다.
- "가치가 높다 ≠ 사라". 내게 모자란 것을 산다. Torxim 기본 선택은 "가장 가치 높은 품목"이지 "내가 살 품목"이 아니다.
- 주력 행군 홍색 장비가 완성돼 미스릴이 필요 없어지면 카샤의 가치는 급락한다 — Ton 본인이 그 단계.
8. Torxim으로 내 지출 가치 확인하기
내 것으로 맞춘다 — 코너 보상이 세대별로 달라 가치가 바뀐다. 언어 선택 가능(일부만 번역).
무과금 2줄 / 70회($25) / 200회 / 400회 / 600회 / 풀맥스. 오른쪽 셀을 클릭해야 반응(왼쪽은 안 눌림).
"dream mark" 열은 비정상적으로 높게 나와 Ton도 신뢰하지 않는다.
기본값은 최고가치 품목(미스릴·신화 장군 조각)이 선택돼 실제보다 높은 값(예: 220%). 미스릴 60+부적 안내서면 ≈180~189%, 팩+보드만이면 ≈64~144%.
Ton 사례: 풀맥스 대비 절반 지출 구간이 가치 40% 더 높게(≈184%) 나왔다. $5 팩만 사서 200회 돌리고 미스릴만 사는 조합은 Torxim에서 수천 %(자막 7,600%)로 표시되는데, 이는 미스릴을 상시 상점가($5)로 환산한 결과다. 표시 값은 평균 운 기준.
9. Ton 본인의 운용과 결론
Ton의 지난·이번 회차
- 지난 회차: $600 풀맥스, 운은 평균보다 20% 아래.
- 이번 회차: KvK·SvS 준비전용 마지막 풀맥스. 이후 주력 행군 홍색 장비가 완성되므로 카샤는 200·400회만 찍고 돈을 다른 데로.
결론
- "소액은 매일 $5, 모아서 200회, 미스릴만 산다." 평균 운이면 미스릴 개당 $3 이하.
- 단 카샤는 운 이벤트라는 걸 받아들이고 들어갈 것. 운에 마음이 흔들리면 조사대 같은 비(非)운 이벤트에 쓰는 편이 낫다.
자막 수치 신뢰도 메모
- 팩 중간 단가(1.75/1.6)와 풀맥스 비용("$65")은 자막이 불명확해 잠정. 풀맥스는 이전 노트의 ≈$600과 합쳐 $600~650으로 표기.
- 세대별 기대 드림 마크(3.9 / 5.85)는 Ton 시트 수치를 자막으로 들은 값. 정확한 표는 Ton 구글시트 Kasia 탭 참조.
- 상점 가치 %는 Torxim 화면을 읽은 값으로 회차·FC 단계에 따라 달라진다.
출처: Ton(TontonYouTube) "How to get INSANE value for you spend in Kasia? (with a small budget)" · Torxim's WOS Corner · 정리 2026-10-28 · 수치는 자막 기준이며 회차·FC 단계·운에 따라 달라짐